이정훈 교수 칼럼

현재 우리의 위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이 한 장의 사진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1952년 중공군을 막기 위해 고생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철원 백마고지를 방문한 이승만 대통령의 모습이다.
미8군 사령관 밴플리트 장군은 퇴임 후 이승만 박사를 회상하며 “한국 현대사의 가장 뛰어난 사상가, 학자, 정치가였다”라고 평한다. 두 사람은 지프를 타고 자주 전선시찰에 동행했다.

그런데 지금 한미연합군의 적인 중공군을 위문하기 위해 온 조선족 중국공산당 간부를 동지라고 표현한 자가
바로 한국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다.
건국대통령을 악마로 만들고 대한민국의 적을 동지로 지칭하는 세력이 나라를 접수했는데,
위기가 오지 않으면 그것이 더 이상할 것이다.

이 사진을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다.
통일 직전에 미 제국주의 세력을 끌어 들여
민족통일을 방해한 원수들과 그 수괴라고.
섬찟하다. 이렇게 해석하는 분들이 한국을 접수했다.
그럼 이 분들이 말하는 통일이 어떤 통일인지 짐작이 가지 않는가?

요즘 대학가의 귀여운 청년들이
“기부왕 문재인~나라를 통째로 기부하려는 기부왕”이라고 재치있게 비판을 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은 기부불가다.
우리가 우리나라를 적들로부터 기부하지(?) 못하게 지켜야 하는 것이 현재 우리의 소명이다.

미국처럼 건국과 제헌헌법 정신을
의무적으로 가르치는 정상국가를 꿈꾼다.

2019년 2월 15일
엘 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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